#team3a2
디자이너 Johanna Hartzheim는 전세계적으로 특히 가장 인기있는 세가지의 부엌아이템들에 대해 탐구해보았다.
그것들은 설탕통, 꿀통, 그리고 식사도구세트이다.
그 세가지 아이템들은 그것들이 저녁식사 식탁에서 사용될때, 그리고 격식을 차린 모임에서 사용될때의 사용배경까지 탐구되어졌다.


마치 거품의 모양을 한 것 같은 형태의 꿀병이다, 이 꿀통은 보톨 꿀통과 달리 뚜껑이 끈적거리거나 하지않는다. 전체적으로 톡떨어진 물방울 같이 생겨서 귀엽기까지 하다. 뚜껑에 꿀이 묻을일이 없기때문에 아주 깔끔하고 디자인도 감성적이고 예쁘다. 뚜껑을 열었을때의 내부모습은 마치 벌집의 모습을 연상케한다.


식사도구세트들이다 각각은 포크, 스푼과 나이프 세가지이며, 테이블에 세팅하기에 좋고 깔끔한 디자인의 세트이다. 테이블에 세팅할때 한덩이로 합쳐두면 보기에도 깔끔하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않는다. 보관할때도 아주 편리하다. 게다가 꽤 인체공학적이기도 하다. 깊게 둥글려진 부분에 손가락을 넣어서 사용하면 그립감이 아주 좋을 것 같다.


설탕통 : 이것은 너도밤나무로 만들어졌다. 하나로만 있을 때는 그저 평범한 나무통이다. 그러나 뚜껑을 벗기고나면 아주 깨끗한 파란색의 내부가 나온다. 설탕을 덜어내기 위해 스푼을 넣으면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드는 듯하다. 스푼도 같이 붙어있기때문에 사용도 간편하고 외관형태도 아주 특이하다.
출처
얀코디자인 http://www.yankodesign.com/2009/10/08/sugar-pot-honey-pot-cutleryset/
08.10.09
[출처] Simplicity Sugar Pot Honey Pot and Set of Cutlery|작성자 Rigu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