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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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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cit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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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city Design

BMW그룹 디자인웍스USA, 이동성을 역동성과 감성의 재구성을 통한 이어폰 디자인  

BMW그룹은 디자인웍스USA와 오디오 전문기업 젠하이저 (Sennheiser)의 첫번째 공동 작품으로 새로운 3가지 제품군의 이어폰 선보였다.

오디오 분야에서 쌓은 젠 하이저의 뛰어난 음향기기 전통을 세련된 스타일과 감성 디자인을 통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달

싱가포르 — BMW 그룹 디자인웍스USA는 7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국제 CES 전시회에서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기업인 젠하이저(Sennheiser)를 위해 디자인한 3가지 제품군의 총 11개 이어폰을 선보이며, 그 중 CX 68CES 혁신 디자인 엔지니어링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디자인웍스USA 대표 로렌즈 쉐퍼(Laurenz Schaffer)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 첨단 기술, 우수한 디자인을 더해 새롭고 특별한 제품 경험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고급스러움, 기술적인 우수성, 스포츠 성능이라는 구체적인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서 각각의 제품군은 개성 있는 아이콘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젠하이저의 모리스 퀘레 (Maurice Quarré) 제품 관리 소비자 부문 대표는 “이어폰들은 이동 중에 최고 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세밀한 마감도 역시 뛰어나도록 개발되었다” 면서 “디자인웍스USA는 기술적인 기능성을 뛰어넘는 디자인을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전략적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디자인웍스USA의 싱가포르 스튜디오가 주도적인 역할을 맡은 가운데, 디자인웍스USA 싱가포르 스튜디오의 매그너스 애스페그렌 (Magnus Aspegren) 이사는 “이동성과 감성적인 연결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통찰력이 디자인웍스 USA의 장점”이라며 “이를 통해 젠하이저 이어폰 특유의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조각면을 정의하여 정확성과 과감한 스타일 표현
쉽게 식별이 가능한 조각면으로 표현된 고성능 이어폰 디자인이 엔지니어링 정확성과 성능으로 대표되는 아이콘적인 모습을 완성하고 있다. 브러시 메탈로 마감 처리된 눈에 띄는 형태가 딱딱한 동시에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면서 디자인의 균형을 이룬다. 과감하게 정의된 브러시 메탈 조각이 원형의 중앙 이어버드와 조화를 이루면서 직관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편안하게 들어맞는 인체공학적인 형태의 후크를 갖춘 깨끗하고 정돈된 디자인

ICONO전화기 디자인. 2학년 1학기때 전화기 디자인을 하면서 조사한적도 있는 제품이다. 진첸이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인데 전통적인 전화기에서 사용자의 손움직임만을 따로 떼어내어 재해석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손가락에 송수신기를 꽃고 통화하는 장면은 재미있고 유쾌하기까지 하다. 마치 옛날에 종이컵전화기의 모습을 보는것같다. 게다가 일반 버튼형식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직접 모니터에 터치를 하는 방식인데 그냥 터치가 아니라 그림을 그리듯 자유롭게 터치할수있다. 최근에 나온 LG사이언의 크리스탈폰과 비슷한 방식인 듯하다. 빅뱅과 신세경이 광고를 했던 작품인데 설정한 모양대로 키패드에 그림을 그리면 바로 상대와 연결되는 방식이 인상깊었던 핸드폰이었다. 작년에 봤을 때도 느꼈지만 참 재밌고 신선한 디자인인것같다. 전화를 하는게 재미있어서 자꾸만 전화를 걸고싶어질것같다.

출처 : http://www.cyworld.com/ID_Soo/2620783 아이코노

        http://carm.co.kr/archives/1593 이어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