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185년 전통의 프랑스 테이블웨어 기업 아크 인터내셔널(한국지사 대표 강성환, www.arc-intl.com)은 자사 브랜드 ‘루미낙(Luminarc)’의 신제품 라인인 ‘데일리 셰프(daily chef)’, ‘데일리 스페셜(daily special)’, ‘그라니티(granity)’를 출시했다.
(사진설명: 데일리 셰프(daily chef))
‘데일리 셰프’는 원형과 사각형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모던한 화이트 라인제품으로, 음식을 담는 곳이 아래로 오목하게 파여 있어 국물이 있는 음식이나 덮밥 등 한국식 일품요리를 담기에 실용적이다.
‘데일리 스페셜’ 라인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중절모를 뒤집어 놓은 듯한 특색 있는 모양을 적용한 것으로 기존 화이트라인 제품에서 느낄 수 있는 단조로움을 피했다.
특히 파스타볼(23cm), 디저트볼(15.5cm)로 구성돼 샐러드, 파스타뿐 아니라 우동이나 냉면 등 각종 면류, 소스가 있는 덮밥류, 볶음밥이나 비빔밥 등에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으며, 넓은 테두리 부분에는 피클, 할라피뇨, 김치 등 사이드 디쉬를 놓을 있어 편리하다.
데일리 셰프 라인과 데일리 스페셜 라인은 모두 천연 오펄(Opal) 소재로 만들어져 깨끗하며, 일반 유리보다 3배 이상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유리 밀폐용기인 ‘그라니티’는 쌀이나 건조한 음식, 파스타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그린 컬러의 뚜껑과 팔각형 몸체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내부와 외부를 차단하는 단단한 밀폐력으로 제품을 손상 없이 보관 가능하며, 뚜껑 없이 주걱이나 샐러드 스푼 등을 꽂아두는 컨테이너 등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강성환 아크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대표는 “화이트 식기도 루미낙만의 감각과 제품력이 더해지면 ‘데일리 셰프’나 ‘데일리 스페셜’처럼 특색 있는 제품으로 거듭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셰프’는 대접시(27.5cm), 중접시(22cm), 소접시(19cm), 멀티볼(16cm) 등 총 4개 세트로 구성됐고, ‘데일리 스페셜’은 파스타볼(23cm)과 디저트볼(15.5cm), ‘그라니티’는 0.75L, 1L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모두 개 당 1만원 대이다.
한편 루미낙은 185년 전통의 프랑스 테이블웨어 기업 ‘아크 인터내셔널’의 대표 브랜드로, 디너웨어, 드링크웨어, 쿡웨어 등 다양한 라인의 테이블웨어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목동 현대백화점, 미아 현대백화점, 일산 롯데백화점, 안양 롯데백화점, 중동 롯데백화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설명: 데일리 스페셜(daily special))

(사진설명: 그라니티(gr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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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 기자(www.aving.net) 출처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74723&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