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탁스카메라 한국 총판 맥스넷 코리아(www.maxnetkorea.com)가 보급형 DSLR카메라 신제품 펜탁스 K-r과 콤팩트 카메라 2종 등 신제품을 14일 발표했다. 
신제품 K-r
보급형 DSLR 카메라인 K-x의 후속 모델인 K-r은 APS-C 타입의 1240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하고, HD동영상 촬영기능, 초당 약 6매의 연속촬영, ISO감도 2만5600의 초고감도촬영(커스텀 설정시)을 지원한다.
또 리튬 이온 충전기와 함께 AA건전지도 이용 가능해 급한 순간에 배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개성적인 작품을 만드는데 편리한 디지털필터기능을 강화하는 등 촬영스타일에 따른 여러가지 촬영 보조 기능을 지원하며, 고속적외선통신 기능을 탑재해 대응기기에 대한 무선데이터 전송도 가능하다.
보급형 제품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인기를 끌었던 K-x와 같이 K-r도 12개의 바디와 10개의 그립으로 색상 선택이 가능하며 제품 컬러는 www.camera-pentax.jp/k-r/simulator.php에서 조합해 볼 수 있다.
제품은 10월중 국내 출시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디자인도 내맘대로 ‘옵티오 RS1000’, 고배율 줌카메라 ‘옵티오 RZ10’

옵티오 RS1000
이와 함께 카메라 본체 전면의 디자인을 자유롭게 교환 할 수 있는 콤팩트 카메라 ‘펜탁스 옵티오 RS1000’과 고배율 줌 렌즈를 장착한 ‘옵티오 RZ10‘도 함께 발표했다.
RS1000은 보디 전면의 투명 패널과 본체 사이에는 교체 가능한 시트(3종)를 시작해 사진, 포스터, 일러스트 등 다양한 소재로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RS1000은 그 날의 패션이나 기분 등에 맞추고 옷을 선택하듯이 디자인 선택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물이나 기념품 등 폭넓은 용도에도 이용할 수 있다.
약 1400만 화소의 고정밀 이미지 센서와 3.0인치의 대형 액정 모니터, 광각 약 27.5 mm로부터의 광학 4배 줌 렌즈를 탑재하고 조작성이 뛰어나다. 가지고 다니기 쉬운 명함 사이즈의 소형·경량 모델이다.
간단한 조작으로 광각부터 망원, 근접 촬영까지 촬영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옵티오 RZ10’는 여행이나 풍경, 스포츠 촬영 등 폭넓은 용도에 대응하는 광학 10배 줌 렌즈를 탑재하고 있다.
떨림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정 해주는 듀얼 손떨림 보정기능과 자동 인식 기능 등 손쉽게 촬영 할 수 있는 충실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두 제품 역시 K-r과 함께 10월에 발매 될 예정이다. 가격 미정.

옵티오 RZ10
출처 :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