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kr.asus.com)는 8일 삼성동 갤러리 101 스페이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노트북 비즈니스 전략과 함께 하반기 주력상품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아수스 노트북 ‘NX90’)
아수스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Asus Bring Tomorrow’s Technology Today”라는 주제로 다양한 노트북을 공개했다.
세계최초의 3D 게이밍노트북 G 시리즈, 명품오디오업체인 뱅앤올룹슨 오디오기술이 탑재된 NX90 노트북,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한 울트라슬림노트북 U시리즈, 듀얼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최초로 탑재해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Eee PC 시리즈 및 국내 최초로 아수스를 통해 출시된 AMD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K시리즈 등 5가지 제품군을 하반기 전략 제품으로 소개했다.
특히 아수스는 강력한 성능과 3D 입체영상을 지원해 더욱 현실적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G 시리즈와 세계적인 명품오디오브랜드인 뱅&울룹슨(Bang & Olufsen, 이하 B&O)과 공동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노트북 NX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아수스코리아 케빈두(Kevin Du) 지사장은 “이들 제품들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노트북 브랜드로서 아수스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가격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넷북 및 울트라슬림 시장에서는 더욱 향상된 컴퓨팅 성능과 배터리 사용시간 등을 강조해 아수스의 시장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며 넷북 및 울트라슬림 노트북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전략도 밝혔다.
정지훈 기자(www.aving.net)출처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67681&Branch_ID=kr&rssid=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