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전화번호부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인터넷 전화(mVoIP)가 출시돼 화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등 복잡한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바이버(Viber)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돼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버는 아이폰에 등록된 기존 연락처를 그대로 동기화하는 방식으로 무료통화를 이용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 바이버를 설치하고 인증을 받기만 하면 같은 앱을 보유한 이용자들끼리는 전화번호부 연락처에 `바이버 이용자’라는 아이콘이 뜨게 되며, 로그인이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아이콘 한 번만으로 무료통화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푸시’기능을 이용해 전화가 걸려오면 곧바로 받을 수 있어, 기존 앱들이 이용자들 간에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로그인 후 이용해야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기존 스카이프와 수다폰 등이 회원들끼리 무료통화를 제공하지만 통화를 위해서는 로그인 상태를 항상 유지해야 해 보다 많은 메모리와 배터리를 소모하는 게 단점이었다.
바이버는 와이파이망과 3G망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아이폰에서만 이용가능하나 내년 초 안드로이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 이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국내에서도 급속히 확산돼 가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한 이용자는 “3G망에서의 끊김은 확실히 적은 것 같지만, 와이파이망 등에서 통화 음질은 하울링이 발생하는 등 부족했다”며 “통화품질만 개선한다면 기능상의 편의성으로 스카이프 등 다른 애플리케이션들과 이동통신사의 수익모델을 위협하는 킬러앱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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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자사의 디지털 포토프레임 브랜드 ‘S-프레임(S-Frame)’의 신제품 2종 DPP-F800, DPF-VR100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소니 DPP-F800은 물을 뿌려도 잉크가 번지거나 색이 변질되지 않는 염료 승화형의 프린터를 탑재했다. 버튼 하나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디지털 이미지와 아날로그 사진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또한 16:10 비율의 8인치 LCD를 탑재했다.
함께 출시하는 DPF-VR100은 소니 제품으로 촬영한 동영상일 경우 별도 변환과정 없이 재생할 수 있다. AVCHD 코덱과 MJPEG, MPEG등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며, 특히 Full HD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여 사진 뿐만 아니라 고화질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1,843,200화소의 10인치 LCD를 탑재했으며, 2G의 내장메모리로 다양한 사진과 멀티미디어 자료를 편리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또한 MP3 재생 기능이 있어 사진과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소니의 프리미엄 디지털 포토프레임 ‘S-프레임(S-Frame)’의 이번 신제품 2종은 모두 포토프레임을 가로로 두면 로고가 밝아지고, 세로로 세우면 로고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기능이 탑재되어 세로로 두었을 때, 로고가 누워있어서 발생하는 어색함을 없앴다.
두 제품 모두 LED 백라이트 채용으로 저전력, 고화질, 친환경 구현한다. 출시가격은 DPF-VR100은 239,000원, DPP-F800은 239,000원이다.
[ⓒ ‘글로벌 석간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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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만 기자 naflnafl@asiatoday.co.kr>
{ⓒ ‘글로벌 석간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출처 :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22470
포드코리아는 23일 2011년형 뉴 링컨 MKX를 출시했다. 뉴 링컨 MKX는 엔터테인먼트, 전화, 내비게이션 그리고 실내 온도 등 차량의 각종 기능을 터치 혹은 음성명령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를 채택했다.
USB 미디어 허브를 이용하면 차 내에서 노트북,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MP3P 그리고 무선인터넷 공유 등 각종 디지털장비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시동 버튼 및 원격시동 기능, 14개의 스피커와 600W 출력을 지닌 THXII 인증 오디오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휠 등을 갖췄다. 기존 모델 대비 실내외 디자인을 개선했고 최고 출력 309마력의 신형 3.7리터 V6엔진을 탑재했다.
포드코리아는 2011년형 뉴 링컨 MKX 출시와 관련해 ‘꿈을 향해 전진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타는 차’를 주제로 ‘링컨 드림’ 캠페인을 실시하며, 첫 번째 주인공으로 요리사 에드워드 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11230150
메디컬투데이 My스타뉴스 박주연 기자] LG전자가 오는 12월 초 듀어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옵티머스 마하를 출시한다.
LG유플러스는 ‘듀얼칩’으로 향상된 속도에 기반을 두고 출시할 예정이여서 스마트 폰 어답터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옵티머스 마하는 LG전자의 최상위급 전략 스마트폰으로,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OMAP3630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이는 프로세서 내 두 개의 코어를 운용, 하나는 음성통화용으로, 나머지 하나는 멀티미디어용으로 활용해 속도가 빨라진 것.

이 폰은 두 개의 칩으로 분리돼 있기 때문에 동영상과 애플리케이션 구동 속도가 빠르면서 배터리 소모량이 줄어드는 고사양 스마트폰이다.
또 음성 통화용과 멀티미디어용 칩으로 각각 나눠져 있어 사용 유무에 따라 두 개의 칩 중 하나의 팁은 활성화되지 않아 기존에 사용하던 퀄컴칩과 확연한 차이가 난다.
이밖에 안드로이드 2.2 버전의 OS를 탑재했고 3.8인치의 WVGA TFT-LCD 디스플레이와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돼 출시된다.
한편 이번 ‘옵티머스 마하’의 가격은 현재 미정으로 갤럭시U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My스타뉴스 박주연 기자 (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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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인사이트” 내부
모바일, 유비쿼터스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에 따라 휴대폰과 같은 디지털 제품은 디자인이 두드러지게 변하고 있다. 자동차 역시 디지털화된 제품으로 이 같은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BMW 컨셉트카 “비전 이피션트”
외부 디자인의 감성도 크게 바뀔 것이다. 기존의 역동적인 기계 이미지에서 생명을 가진 유기체적 형태의 디자인으로 변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삼성전자 스마트TV에 최적화된 유무선 무선랜 공유기가 출시됐다. 디링크코리아(www.d-link.co.kr 지사장 김상현)는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삼성 스마트TV와 자동 연결되는 유무선공유기 DIR-815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버튼 한 번 누르는 것으로 무선랜 기능이 내장된 삼성전자 스마트TV(2009년 이후 출시된 삼성LED/LCD/3DTV)와 쉽게 연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주파수 대역인 2.4GHz와 함께 5GHz의 주파수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PC에 저장된 풀HD 영상을 끊김 없이 TV로 볼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앞서 디링크는 삼성전자와 기술 협력을 통해 DIR-825라는 동일 사양의 공유기를 개발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DIR-815는 후속 모델이다.
가격은 12만5000원이다.
<한주엽 기자>powerusr@ddaily.co.kr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DSLR 브랜드 알파의 미러리스 제품인 NEX-3의 새로운 컬러 겨울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이고 예약판매 구입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NEX-3의 컬러는 꽃 향기를 머금은 듯한 로맨틱 핑크와 품격있는 커피 브라운 컬러를 입은 에스프레소 색상으로, 이번 두 컬러는 렌즈교환식 카메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쉬한 컬러로 트랜드에 민감한 여성들과 나만의 개성을 선보이고 싶은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전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미러리스 제품 군이 3개월(8월~10월) 연속 3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새로운 색상으로 더 많은 고객 군이 미러리스 대표 카메라 NEX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타일리쉬한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알파 NEX는 세계 최소형, 최경량 렌즈교환식 카메라로 소니의 DSLR 알파, 캠코더 핸디캠, 컴팩트카메라 사이버샷의 DNA를 물려받아 최상의 성능과 스타일을 겸비한 혁신적인 제품.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센서를 탑재해 알파와 같은 수준의 극상화질을 구현하며, 예약 판매 매진, 현장 판매 매진, 홈쇼핑 연속 10회 매진과 같은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점유율로 미러리스 시장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NEX-3의 경우 블랙, 실버, 화이트, 레드 등 컬러 선택의 폭이 넓어 여성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이번 NEX-3 겨울 한정판 패키지는 더블렌즈킷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948.000원. 특히, 이번 11월 15일부터 오는 21일 까지 예약판매를 통해 ‘NEX-3’ 겨울 한정판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NEX 추가 배터리를 비롯해 NEX 전용 어반스타일 백을 함께 증정한다. NEX 전용 어반스타일 백의 경우 NEX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한 층 돋보이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소니 알파에서는 여성들의 취향에 맞춘 NEX-3 컬러 겨울 한정판 패키지 출시와 함께 ‘NEX 우먼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NEX 우먼 아카데미는 여성 NEX 유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여성 전용 아카데미로, NEX 제품 사용법 강의와 촬영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소니코리아 고객서비스사이트(scs.sony.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모든 아카데미 참석자에게는 NEX Guide Book, 알파 프로모션 클리닝 키트, 소니스타일 15% 할인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며, 월 2회 진행되는 아카데미의 참가비는 만원(음료 가격 포함)이다. NEX-3의 경우 다양한 컬러와 부담 없는 가격대로 고객의 50% 이상이 여성층인 만큼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여성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니코리아 알파팀 배지훈 팀장은 “‘NEX-3 겨울 한정판 패키지’는 알파 NEX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품격 있는 에스프레소 컬러와 로맨틱한 핑크 컬러를 입혀 소량 제작해 소장가치가 있는 모델로 나만의 특별한 미러리스 카메라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면서, “소니 알파 NEX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렌즈 라인업 확대는 물론, 아카데미와 사은 이벤트 등을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니코리아 보도자료
미디어잇 차주경 기자 reinerre@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출처 :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2&nSeq=1828227
[지디넷코리아]공간과공유(대표 박성중)는 CD나 DVD에 표지 인쇄 기능과, 복사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디존아이 리마지 2000i’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존아이 리마지 2000i는 미국 디스크 퍼블리셔 기업 리마지(RIMAGE)사와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시장에 최초로 출시하는 상품이다. 신제품은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자동으로 대량의 CD와 DVD를 제작할 수 있고 자신이 디자인한 이미지로 CD와 DVD 표지를 장식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디존아이 리마지 2000i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185년 전통의 프랑스 테이블웨어 기업 아크 인터내셔널(한국지사 대표 강성환, www.arc-intl.com)은 자사 브랜드 ‘루미낙(Luminarc)’의 신제품 라인인 ‘데일리 셰프(daily chef)’, ‘데일리 스페셜(daily special)’, ‘그라니티(granity)’를 출시했다.
(사진설명: 데일리 셰프(daily chef))
‘데일리 셰프’는 원형과 사각형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모던한 화이트 라인제품으로, 음식을 담는 곳이 아래로 오목하게 파여 있어 국물이 있는 음식이나 덮밥 등 한국식 일품요리를 담기에 실용적이다.
‘데일리 스페셜’ 라인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에 중절모를 뒤집어 놓은 듯한 특색 있는 모양을 적용한 것으로 기존 화이트라인 제품에서 느낄 수 있는 단조로움을 피했다.
특히 파스타볼(23cm), 디저트볼(15.5cm)로 구성돼 샐러드, 파스타뿐 아니라 우동이나 냉면 등 각종 면류, 소스가 있는 덮밥류, 볶음밥이나 비빔밥 등에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으며, 넓은 테두리 부분에는 피클, 할라피뇨, 김치 등 사이드 디쉬를 놓을 있어 편리하다.
데일리 셰프 라인과 데일리 스페셜 라인은 모두 천연 오펄(Opal) 소재로 만들어져 깨끗하며, 일반 유리보다 3배 이상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유리 밀폐용기인 ‘그라니티’는 쌀이나 건조한 음식, 파스타 등을 보관할 수 있으며, 그린 컬러의 뚜껑과 팔각형 몸체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내부와 외부를 차단하는 단단한 밀폐력으로 제품을 손상 없이 보관 가능하며, 뚜껑 없이 주걱이나 샐러드 스푼 등을 꽂아두는 컨테이너 등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강성환 아크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대표는 “화이트 식기도 루미낙만의 감각과 제품력이 더해지면 ‘데일리 셰프’나 ‘데일리 스페셜’처럼 특색 있는 제품으로 거듭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셰프’는 대접시(27.5cm), 중접시(22cm), 소접시(19cm), 멀티볼(16cm) 등 총 4개 세트로 구성됐고, ‘데일리 스페셜’은 파스타볼(23cm)과 디저트볼(15.5cm), ‘그라니티’는 0.75L, 1L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모두 개 당 1만원 대이다.
한편 루미낙은 185년 전통의 프랑스 테이블웨어 기업 ‘아크 인터내셔널’의 대표 브랜드로, 디너웨어, 드링크웨어, 쿡웨어 등 다양한 라인의 테이블웨어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목동 현대백화점, 미아 현대백화점, 일산 롯데백화점, 안양 롯데백화점, 중동 롯데백화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설명: 데일리 스페셜(daily special))

(사진설명: 그라니티(gr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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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 기자(www.aving.net) 출처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74723&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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